항공업계 "보조배터리 분실물 즉시 폐기"…·기내 사용 금지도 확산

보조배터리 분실물, 보관 없이 폐기…6개 국적사 시행
작년 1월 화재로 보조배터리 경각심↑…이스타, 첫 기내사용 금지

지난해 5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안내문이 설치된 모습(자료사진). 2025.5.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지난해 5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안내문이 설치된 모습(자료사진). 2025.5.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2월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현장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프랑스 항공사고조사위원회(BEA),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 과학수사대,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진행하는 모습(자료사진).  2025.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지난해 2월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현장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프랑스 항공사고조사위원회(BEA),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 과학수사대,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진행하는 모습(자료사진). 2025.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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