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8세' 박민우 사장…테슬라·엔비디아 거치며 기술 제품화 실현성과 중심 인재 발탁 기조…젊은 리더십, 조직 역동성·변화 바람박민우 현대차그룹 신임 AVP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현대차그룹 제공)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박민우엔비디아테슬라AVP본부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박민우 대표 "포티투닷 잠재력 기반, 현대차 모빌리티 리더로"박민우 현대차 AVP 본부장 "포티투닷과 시너지로 가치 증명" 원팀 강조박민우 사장 출근…현대차그룹, 자율주행·SDV 개발 속도낸다아틀라스·옵티머스 전면에…현대차·테슬라 '피지컬 AI' 불꽃 경쟁젠슨 황, 떠나는 박민우 현대차 사장에 "한국 산업에 중요한 일"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