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기내 쓰레기통부터 컵홀더까지 전량 수입연 1500명 양성에도 40% 미취업…'비행 낭인' 문제 재발 방지 필요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 항공기가 대한항공 항공기 위로 이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아시아나항공 조종사들이 2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항공부품국산화국토교통부김윤덕항공안전기술원황호원항공안전정책관유경수조용훈 기자 신규 종부세 주택 80% 서울에…성동·광진·마포 증가율 100% 이상공동주택 공시가 서울 18.67% '최고'…제주 -1.76% '최저'관련 기사서산시 드론 실증도시 6년 연속 선정…배송 상용화 속도드론으로 섬에 음식·비상약 배송…전국 30곳 실증도시 선정"UAM 상용화 지연, 오히려 기회"…국토부, 국산 기체·부품 육성KASS 2호 위성 2월 본격 운영…항공 GPS 오차 1m 이내로 단축K-드론 해외수출 368억 돌파, 58% 증가…수출국도 30곳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