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
현대차(005380)그룹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분야의 글로벌 기술 리더를 잇달아 영입하며 미래 모빌리티 개발에 속도를 낸다.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박사를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한 데 이어 테슬라 로보틱스 개발을 주도한 '거물' 밀란 코빅 전 테슬라 부사장(VP)까지 영입했다. 미래 모빌리티와 AI·로보틱스 혁신을 향한 초대형 카드를 꺼냈다는 평가다.정의선, '피지컬 AI' 시대 주도 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