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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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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1부
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

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

현대차(005380)·기아(000270)가 유럽에서 주력 전기차를 전격 공개하며 급성장 중인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상하이차(SAIC)와 비야디(BYD) 등 중국 업체와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9일(현지시간) 개막한 벨기에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2026)에서 스타리아 EV와 EV2를 각각 공개했다.스타리아 EV는 현대차 전기차 가운데 가장 큰 전기차다. 현대차가
베일 벗은 기아 EV2…"유럽 좁은 골목에 딱, 대중화 선봉장“

베일 벗은 기아 EV2…"유럽 좁은 골목에 딱, 대중화 선봉장“

기아(000270)가 새로운 콤팩트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2'를 완전히 공개했다.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EV2는 도심 주행에 적합한 콤팩트(글로벌 B세그먼트) 전기차로 유럽 시장에서 전기차 대중화를 견인할 모델로 기대된다.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과 편의사양을 갖췄다.차량 크기는 전장 4060㎜, 전
아이오닉 9보다 더 크다…현대차, 유럽서 '스타리아 EV' 첫 공개

아이오닉 9보다 더 크다…현대차, 유럽서 '스타리아 EV' 첫 공개

현대자동차(005380)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대표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의 전기차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더 뉴 스타리아 EV는 실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차다. 차량은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과 넓은 공간성을 갖춘 실내 △84.0㎾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고객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갖춘 게 특징이다.
LG엔솔, 작년 4Q 영업손실 1220억원…"올해 ESS 중심 성과낼 것"(종합)

LG엔솔, 작년 4Q 영업손실 1220억원…"올해 ESS 중심 성과낼 것"(종합)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6조1415억 원 영업손실 1220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전년 대비 매출액은 4.8%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45.9% 줄었다. 직전 3분기와 비교하면매출액은 7.7%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120.3% 감소했다.지난해 4분기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세제 혜택을 제외하면 영업손실은 4548억 원이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23조6718억
LG엔솔, 작년 4Q 영업손실 1220억원 '적자'…연간 영업익 1.3조원(상보)

LG엔솔, 작년 4Q 영업손실 1220억원 '적자'…연간 영업익 1.3조원(상보)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6조1415억 원 영업손실 1220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전년 대비 매출액은 4.8%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45.9% 줄었다. 직전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7.7%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120.3% 감소했다.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23조6718억 원으로 1년 전보다 7.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33.9% 증가한 1조3461억 원으로 집계
"와! 사람 같다"…정의선이 키운 아틀라스, CES '최고 로봇상' 수상

"와! 사람 같다"…정의선이 키운 아틀라스, CES '최고 로봇상' 수상

현대차(005380)그룹의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CES 2026에서 최고 로봇상을 받았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2021년 현대차그룹이 인수한 로보틱스 전문 기업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IT 전문매체 CNET은 베스트 오브 CES 2026(Best of CES 2026)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를 '최고 로봇'(Best Robot)으로 선정했다.CNET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
조선소 설립 추진 인도 산업부 장관, 울산 HD현대重 방문

조선소 설립 추진 인도 산업부 장관, 울산 HD현대重 방문

HD현대(267250)는 인도 타밀나두(Tamil Nadu)주(州) 정부 대표단 일행이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앞서 HD현대는 지난해 12월 인에서 타밀나두주 정부와 ‘신규 조선소 건설에 관한 배타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인도 정부는 조선·해운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마리타임 암릿 칼 비전 2047'을 추진하면서, 신규 조선소 건립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인도 해운수로부는 조선업 클러스터 구축을
현대차, 자율주행 자체 개발+엔비디아 협력 '투 트랙' 가나

현대차, 자율주행 자체 개발+엔비디아 협력 '투 트랙' 가나

현대차(005380)그룹이 뒤처진 자율주행 기술을 따라 잡기 위해 기술 내재화(자체 개발)를 추진하는 동시에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모델 '알파마요'를 채택하는 '투 트랙' 전략을 펼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정의선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 기술 내재화'를 강조한데 이어 CES 현장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협력을 타진하면서다.8일 완성차 및 자율주행 업계 등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기아 화성공장,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골드 등급 획득

기아 화성공장,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골드 등급 획득

기아(000270)는 오토랜드 화성이 글로벌 안전과학 전문기업 UL 솔루션즈의 '폐기물 매립 제로'(ZWTL) 인증에서 골드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ZWTL 인증은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로 쓰인다. 폐기물 재활용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99.5%~100%) △골드(95%~99.5%미만) △실버(90%∼95%미만) 등 3개 등급으로 나뉜다.기아는 지난해 12월 오토랜드 광주가 2년 연속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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