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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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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1부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

현대차(005380)그룹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분야의 글로벌 기술 리더를 잇달아 영입하며 미래 모빌리티 개발에 속도를 낸다.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박사를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한 데 이어 테슬라 로보틱스 개발을 주도한 '거물' 밀란 코빅 전 테슬라 부사장(VP)까지 영입했다. 미래 모빌리티와 AI·로보틱스 혁신을 향한 초대형 카드를 꺼냈다는 평가다.정의선, '피지컬 AI' 시대 주도 자신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기술 리더 테슬라 출신 '밀란 코빅' 영입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기술 리더 테슬라 출신 '밀란 코빅' 영입

현대차그룹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의 융합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글로벌 리더를 영입한다.현대차그룹은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밀란 코박'(Milan Kovac)을 그룹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사외이사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밀란 코박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AI 기반 로보틱스 시스템 분야에서 약 20년간 활동하며, 빠른 개발 사이클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대한항공, 운임 상승에 작년 4Q 깜짝 실적…연간 매출 '사상 최대'(상보)

대한항공, 운임 상승에 작년 4Q 깜짝 실적…연간 매출 '사상 최대'(상보)

대한항공(003490)이 지난해 4분기 여객·화물 운임 상승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4100억 원대 실적을 기록했다. 연간 기준 매출액은 역대 최고치다. 대한항공은 올해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 탄력적인 운영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대한항공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4조 5516억 원 영업이익 4131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 감
대한항공, 작년 4Q 영업이익 4131억원…전년비 5% 감소(1보)

대한항공, 작년 4Q 영업이익 4131억원…전년비 5% 감소(1보)

대한항공(003490)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4조 5516억 원 영업이익 4131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3% 늘어난 2840억 원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조 5019억 원, 1조 5393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2% 늘었고, 영업이익은 19% 줄었다.
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

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

르노코리아가 신차 '필랑트'를 내놓으면서 현대차(005380)·기아(000270)가 장악한 내수 점유율을 얼마나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2024년 그랑 콜레오스의 성공적인 론칭으로 지난해 국내 승용 점유율을 2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리는데 성공했다.업계는 그랑 콜레오스에 이어 필랑트까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에서 안착한다면 점유율 5% 이상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르노코리아, '부산공장 생산' CUV
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

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

㈜한화가 인적 분할을 단행하면서 한화그룹의 3세 경영이 가속할 전망이다. 지주사 인적 분할로 3세 경영 승계 구도가 사실상 마무리했다는 게 시장의 평가다.재계 일각에서는 김승연 회장에서 김동관(장남)·동원(차남)·동선(삼남) 삼형제로 넘어가는 승계 과정에서 한화그룹이 사실상 계열 분리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한화, 한화에어로·오션·솔루션·생명 등 존속 법인…테크+라이프 계열사 '신설법인'한화(000880)는 14일 오전 열린 이사회
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

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

현대차(005380)그룹 신임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으로 박민우 전 엔비디아 부사장이 영입되면서 '최연소' 사장에 등극하게 됐다. 박 신임 본부장은 1977년생(만 48세)이다.업계는 박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성과가 검증된 글로벌 기술 리더로 단순 기술을 넘어 제품으로 만드는 실행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내놨다.현대차그룹은 13일 박민우 전 엔비디아 부사장을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선임했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이번
현대차 신임 AVP본부장에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선임

현대차 신임 AVP본부장에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선임

현대차(005380)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 차(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박사를 신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입을 통해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할 계획이다. AVP본부는 지난해 말 송창현 전 사
그랑 콜레오스 신화 잇는다…르노코리아, CUV '필랑트' 공개 3월 출시

그랑 콜레오스 신화 잇는다…르노코리아, CUV '필랑트' 공개 3월 출시

르노코리아가 13일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모델 '필랑트'(FILANT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필랑트는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특성을 고루 담은 크로스오버(CUV) 형태의 준대형급 모델로 부산 공장에서 생산, 3월 국내 출시 예정이다.르노코리아는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필랑트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르노 브랜드 최고경영자(CEO)인 파브리스 캄볼리브 르노그룹 부회장, 르노그룹 디자인
폭스바겐그룹, 작년 전세계 판매량 898만대 '글로벌 2위' 유지

폭스바겐그룹, 작년 전세계 판매량 898만대 '글로벌 2위' 유지

폭스바겐그룹은 지난해 전 세계 시장에서 898만3900대를 판매, 전년 대비 0.5%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약 900만대 판매 수준을 보이며 글로벌 판매 2위를 유지했다.지역별 판매량은 △서유럽 338만1100대 △중국 269만3800대 △북미 94만6800대 △남미 66만3000대 △중유럽 및 동유럽 55만7900대 △중동 및 아프리카 42만800대 △중국 제외 아시아태평양 32만400대 등이다. 중국 시장 판매량은 해외 완성차 업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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