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9.7.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아조원태조현민금준혁 기자 與 '선서 거부' 조희대 사퇴 압박…"제2의 尹" "JYP와 비교돼"행안위, 與강경파 반발 속 김지용 인사청문회 14일 추진관련 기사한진 일가 '증여세·소득세 140억 취소' 소송…항소심 "23억 취소해야"1억치 한진 주식 사들인 조현민 사장…3월 주총서 사내이사로?한진家, '6억대 조양호 양도세' 취소소송서 최종 패소한진 일가 '증여세·종합소득세 140억 취소' 소송…1심 패소故조양호 전 한진 회장 3주기 추모제…장녀 조현아는 또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