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네 차례 보통주 매입…지분율 0.03%→0.06% 확대2019년 경영복귀→작년 6월 첫 공식석상…한진 "주총 안건 미정"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민 ㈜한진 사장이 8일 오후 경기 용인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2.4.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