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후추위, 최종 후보 6인 공개…내부 3명·외부 3명 '순혈주의' 흔들'사법리스크' 사내이사 모두 빠져…權 선출시, 30년만에 외부 출신 회장ⓒ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최종 후보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연구원 원장, 우유철 전 현대제철 부회장,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전중선 전 포스코홀딩스 사장./뉴스1 D.B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권영수최정우최동현 기자 서울변회 "로스쿨 결원보충제, 논의 없이 또 연장…즉각 폐지하라"공소청, 강호동 중앙회장 구속영장 기각…"주요 혐의 소명 불충분"김종윤 기자 한화포레나 지제역 견본주택 '북적'…1098가구 분양 돌입반포현대 최대 2억·은마 4.6억 추산…재초환 부담에 재건축 시장 촉각관련 기사포스코 차기 회장에 '철강맨'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내정(상보)포스코 차기 회장 내정자 오늘 발표…"비철강이냐 포스코맨이냐"포스코 회장은 '서·공·육'…'철강' 주류에 '배터리' 권영수 도전포스코 회장 후보군 '이름' 나온다…'정면돌파' 후추위의 선택은'호화 이사회' 포스코 후추위의 직진…회장 쇼트리스트 12명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