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후추위, 최종 후보 6인 공개…내부 3명·외부 3명 '순혈주의' 흔들'사법리스크' 사내이사 모두 빠져…權 선출시, 30년만에 외부 출신 회장ⓒ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최종 후보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연구원 원장, 우유철 전 현대제철 부회장,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전중선 전 포스코홀딩스 사장./뉴스1 D.B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권영수최정우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 16만 건 어디로…공소청 출범 열흘 앞 이송 사건 '안갯속'선관위 특검, '투표함 입찰 담합' 의혹 중앙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조사김종윤 기자 과천·분당 넘어 광교도 '국평 전세 10억'…2~3년 만에 재등장현대건설,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16개월 만에 짓는다관련 기사포스코 차기 회장에 '철강맨'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내정(상보)포스코 차기 회장 내정자 오늘 발표…"비철강이냐 포스코맨이냐"포스코 회장은 '서·공·육'…'철강' 주류에 '배터리' 권영수 도전포스코 회장 후보군 '이름' 나온다…'정면돌파' 후추위의 선택은'호화 이사회' 포스코 후추위의 직진…회장 쇼트리스트 12명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