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5인·외부 7인 압축…일주일 후 '파이널리스트' 명부 공개경찰 수사로 자격 논란에도 인선작업 완주 의지…"새 회장 선출에 최선"서울 강남구 포스코 사옥 모습. 2024.1.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경찰후추위회장최정우최동현 기자 서울변회 "로스쿨 결원보충제, 논의 없이 또 연장…즉각 폐지하라"공소청, 강호동 중앙회장 구속영장 기각…"주요 혐의 소명 불충분"관련 기사'호화 이사회' 포스코 후추위 박희재 의장 중도 사임…"부족한 점 이해를"포스코 차기 회장 내정자 오늘 발표…"비철강이냐 포스코맨이냐"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또 고발 당해 "후추위 업무방해"최정우 회장이 후추위 개입?…포스코 "회의장 간 적 없어"'순혈 공식' 깬 포스코…'LG맨' 권영수, 회장 레이스 맨앞줄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