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지시간) 강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카라만마라슈에서 아버지가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려 숨진 15세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배지윤 기자 매운맛부터 허니·마요까지…bhc·교촌·푸라닭 신메뉴 경쟁[이번주 Eat템]라바웨이브, 몸캠피싱 넘어 딥페이크·국제 디지털 범죄 대응 확대관련 기사전세계서 활약할 '소방청 국제구조대' 137명 편성공공시설 '내진보강율 100%' 추진…민간건물 내진평가 의무화 확대SKT, 튀르키예 지진 피해 통신망 복구 지원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