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 포스코·현대제철 조업정지 처분 상세보도 日 철강업계 "우리도 같은 방법으로 개방, 불법 아냐"
경북도로부터 10일 조업 정지 사전통지를 받은 포스코 포항제철소 용광로 주변에서 지난 9일 오후 수증기가 올라오고 있다. 경북도는 최근 포항제철소 1용광로(고로)에서 오염방지 시설 없이 브리더(공기밸브)를 열어 오염물질을 배출해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했다며 조업 정지를 사전 통보 한 바 있다. 2019.6.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제1 용광로에서 작업자가 쇳물을 생산하고 있다.(광양제철소 제공)2018.1.1/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