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IoT 탑재해 '푸드 매니지먼트' 개념 창안AI·음성인식으로 진화 거듭…주방서 엔터·쇼핑까지관람객들이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를 살펴보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뉴스1(삼성전자 뉴스룸)관련 키워드정부부처업무보고삼성전자최동현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기회 주어진다면 검찰개혁 구현에 소임 다 할 것"[속보] 김지용 "기회가 주어진다면 검찰개혁 정신 구현에 소임 다 할 것"관련 기사박수현 지사, 아산서 '충남통행' 네 번째 일정…지역발전 구상 공유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김영훈, 국회서 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신중론'…"노동권도 살펴야"김영훈 장관 "메가특구·노란봉투법 지침 모두 확정된 것 없다"'전기국가' 내건 기후부…재생E 100GW·수자원 재편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