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억 적자→106억 흑자 반전 전망…강달러·POLED가 견인상호관세 유예·中 공장 매각도 '신의한수'…턴 어라운드 '성큼'정철동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LG디스플레이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이진상 LG디스플레이 연구위원이 4세대 OLED TV 패널을 소개하고 있다.(LG디스플레이 제공)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최동현 기자 종합특검 '통일교 원정도박 수사 무마' 김도형 전 강원청장 소환'투표지 사태' 선관위, 직무유기? 선거방해?…합수본, 고의성 입증이 관건관련 기사아시아 반도체주 급락…브로드컴 실적 충격에 AI주 차익실현삼성전자, 글로벌 1Q TV 점유율 31.3%…21년 연속 1위 눈앞대만 컴퓨텍스 전시장 상륙 K-스타트업…공식 미디어도 조명"주력 사업 성장, 재무구조 개선 전망"…S&P, LG전자 신용등급 BBB+ 상향무협, 베트남 하이퐁시와 '현지 투자 촉진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