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억 적자→106억 흑자 반전 전망…강달러·POLED가 견인상호관세 유예·中 공장 매각도 '신의한수'…턴 어라운드 '성큼'정철동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LG디스플레이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이진상 LG디스플레이 연구위원이 4세대 OLED TV 패널을 소개하고 있다.(LG디스플레이 제공)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최동현 기자 중수청 지원철회 오늘 마감인데 공소청 직제안 여전히 '깜깜'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관련 기사샤오미·TCL 전방위 공세…삼성·LG는 '연결·취향'으로 맞섰다LG전자, IFA 혁신상 '베스트 브랜드'…올레드·오디오 7개 제품 수상"빨래·청소·요리서 해방 곧 현실로"…IFA 2026 개막 'AI 홈' 경쟁LG, 글로벌 빅테크·AI 미래 인재 한자리 'AI 축제' 연다세탁기·냉장고·TV 등 30여 대 가전 한 몸처럼…LG전자 'AI 홈' 감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