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하드웨어 매출 비중 20% 이상으로 확대할 것"LG전자가 스타필드 고양에 설치한 총 1만4720냉동톤 용량의 흡수식 칠러. (LG전자 제공) 2017.9.12/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한재준 기자 靑 "대통령 SNS, 국민 사이 벽 낮추는 소통"…李대통령 "직접 소통 더 할 것"李대통령 "폭언·욕설 무뢰배 내치는 것이 당연…故박원순 생각나"박주평 기자 7000선 고비에서 5% 밀린 코스피…美 물가·TSMC 실적 반등 시험대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美 진출 10년 LG 시그니처, 라인업·유통망 확대…북미 시장 공략 가속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남자들 눈 돌아가네"…3.8톤 거구의 반전 매력, GMC 허머 EV[시승기]프로농구 삼성, 10년 만에 개막 2연승…KT는 소노 제압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