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급락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오전 9시 51분 기준 전일 대비 50.11포인트(4.77%) 하락한 999.62를 나타내며 1000선 밑으로 떨어졌다. 2026.6.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코스피, 칠천피 재탈환 '시도'…트럼프 타코·FOMC·빅테크 실적 '주목'"중동 위기·고금리 압박"…외인 '투매' 코스피 6700선 아래로[시황종합]관련 기사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위협…'3高' 장기화, 하반기 한국경제 변수코스피, 칠천피 재탈환 '시도'…트럼프 타코·FOMC·빅테크 실적 '주목''해킹 악재 끝?'…봉크, 오버행 해소에 일주일새 16% 반등[코인현미경]"중동 위기·고금리 압박"…외인 '투매' 코스피 6700선 아래로[시황종합]'검은 금요일' 맞은 증시…코스피 -5.72%·코스닥 -5.32% 마감(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