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중심서 현지 생산체제로 확장…2030년 매출 2000억 목표모빌리티 사업 미래성장동력 육성…계열사별 현지 사업 기회 발굴1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한세모빌리티 투란공장에서 열린 준공식에서 김익환 한세모빌리티 대표(왼쪽 5번째부터)와 다브론 히도야토프 우즈오토 사노와트 부회장, 미르조히드 무로딜로비치 페르가나주 부주지사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한세예스24그룹 제공)한세모빌리티 우즈베키스탄 투란 공장(한세예스24홀딩스 제공)13일 우즈베키스탄 한세모빌리티 투란공장에서 열린 준공식에서 김익환 한세모빌리티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한세예스24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한세모빌리티박혜연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 경남 첫 매장 오픈…지역 거점 출점 가속뉴셀렉트 이옴, 브랜드 모델로 배우 도경수 발탁관련 기사한세예스24그룹, AI 미래전략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한세예스24그룹, 의당 김기홍 박사 40주기 추모 헌혈 캠페인 진행한세家 2세 경영 안정적 구축…'신사업·글로벌' 내세워 성장 박차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달성…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종합)한세예스24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글로벌 성장동력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