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별 유해성분 첫 정기 공개…담뱃갑 표시 넘어 소비자 알 권리 확대8년 전 '타르 논란' 되풀이 않으려면…검출량·측정 조건·건강 위해성 함께 설명해야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 스틱이 판매되고 있다. 2023.4.20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담배 유해성 공개담배 유해성분식약처배지윤 기자 간판에 담고 칵테일로 만들고…해방촌 골목에 스며든 코카콜라[르포]매운맛부터 허니·마요까지…bhc·교촌·푸라닭 신메뉴 경쟁[이번주 Eat템]관련 기사[뉴스톡톡] 내달 '담배 유해성분' 첫 공개…궐련→전자담배 전환 빨라질까지역의사 늘리고 담배 유해성 공개…국민 건강 정책 바뀐다식약처, 담배 유해정보 알기 쉽게 공개한다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WHO·FDA가 퇴출한 '타르 표기' 한국만 고집…정책 역주행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