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최고 레스토랑 선정된 '페릴라 LA'와 신라면 협업 메뉴 선봬농심 부스 시식 라운지에서 현지 셰프 및 미식 관계자들이 페릴라 LA 협업 신라면 특별 메뉴를 맛보고 있는 모습.(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일동후디스, FC서울 우승에 축하 메시지…"하이뮨 역할에 자부심"교촌치킨, 자사앱서 허니 시리즈·신메뉴 최대 5000원 할인관련 기사'조국 근대화 주역' 파독간호사 91명, 박정희 47주기 추도식 찾는다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농심, 무신사 오사카 팝업서 신라면 툼바 시식 행사[단독] 농심USA 새 법인장에 김도선 상무…34년 현장 누빈 정통 농심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