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농심USA 새 법인장에 김도선 상무…34년 현장 누빈 정통 농심맨

1992년 입사 후 녹산공장장·중국 연변공장 총경리 지내…美 현지 생산도 담당
농심USA에 CSO 산하 조직도 신설…'LG전자 출신' 이태진 상무 배치

본문 이미지 - 지난해 미국 타임스퀘어 디지털 옥외광고에서 농심 신라면 광고가 송출되고 있는 모습.(농심 제공)
지난해 미국 타임스퀘어 디지털 옥외광고에서 농심 신라면 광고가 송출되고 있는 모습.(농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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