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분기 이후 7개 분기 만에 적자…매출도 성장세 둔화 각종 조사에 규제 겹쳐…일자리 감소·로켓망 확대 차질 예상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뉴스톡톡] 공정위, 3600억 상생안 거부…가장 아쉬운 건 소상공인CU, 뷰티 특화점 확대 전략 속도…중대형서 소형점포까지 다변화관련 기사[뉴스톡톡] 공정위, 3600억 상생안 거부…가장 아쉬운 건 소상공인배민·쿠팡이츠, 동반성장위 평가에 자발적 참여…"상생 지속 노력"(종합)'국민 65% 찬성' 대형마트 새벽배송, 다시 국회 노크…상생안도 나올까[RFIF 2026] "빠른 유통 트렌드 변화 받아들여야…우리가 전략 만들자"(종합)소상공인업계, 배달앱 동의의결 기각에 "구제 기회 날려…재심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