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분기 이후 7개 분기 만에 적자…매출도 성장세 둔화 각종 조사에 규제 겹쳐…일자리 감소·로켓망 확대 차질 예상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잘 막아도 가시방석"…AI 해킹 공포에 카드사들 '초긴장'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이용 건수 500만 건 돌파…수수료 면제 혜택 확대관련 기사해킹 보상 신청 덕분? 티빙, 이용자 쑥…쿠팡 제치고 2위[단독] 檢폐지 후 법정 혼선에…법무부 "파견검사 참여 문제없다" 공문매티스 쿠팡 CISO "정보유출 다시 한번 사과…키 관리·보안 강화"이유진♥차경은, 11월 결혼 준비 중 임신…"새 생명 맞을 준비 중""배달 치킨, 먹다 만 느낌" 진짜였네…저울 올렸더니 30%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