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분기 이후 7개 분기 만에 적자…매출도 성장세 둔화 각종 조사에 규제 겹쳐…일자리 감소·로켓망 확대 차질 예상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개인정보 사고 직격탄"…쿠팡, 4년 3개월만에 최대 분기 손실 3500억(종합)韓 9조 이상 투자한 쿠팡…올해 3년 연속 흑자 시대 마감하나관련 기사농관원, 친환경인증품 통신판매 관리 강화…민관 협력체계 구축[오늘의 국회일정] (7일, 목)정부, 미 공화당 의원들에 "쿠팡 조사 공정하게 진행" 답신빵 굽는 차승원과 홀 보는 김희애…'봉주르빵집'의 따끈한 힐링(종합)또 확인된 미국의 '거래 외교'…韓, 안보·에너지 딜레마 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