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6247억 과징금 의결…연간 영업익 맞먹는 규모공정위 과징금 이어 대형 악재…물류 투자·고용 확대 차질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 뉴스1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이형진 기자 쿠팡, 역대 최대 과징금 부과에 "법적 절차로 규명되길 기대"우아한청년들,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중장년 채용설명회 성료관련 기사'역대 최대' 6247억 과징금 맞은 쿠팡…개보위 "불복 적극 대응"(종합)쿠팡, 역대 최대 과징금 부과에 "법적 절차로 규명되길 기대"쿠팡 과징금 6200억…"유출 규모 대비 전 세계 최대 수준"[속보] '개인정보 유출' 쿠팡, 6247억 과징금…SKT 넘어 역대 최대'개인정보 유출' 쿠팡, 6247억 과징금…SKT 넘어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