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지그재그·에이블리, 한남·성수서 고객 접점 확대고객 충성도·인지도 제고 효과…패션 주요 소비층 MZ세대 공략W컨셉 한남동 플래그십 'W한남'(왼쪽)과 지그재그 익스프레스 성수 팝업(각사 제공)에이블리가 서울 성수동에 조성하고 있는 오프라인 쇼룸 현장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W컨셉지그재그에이블리박혜연 기자 [부고] 오용하 씨(롯데지주 HR혁신실 상무) 장모상롯데 임직원·가족 1.7만명 참여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 성료관련 기사당일배송에 교환 기능까지…치열해지는 패션 플랫폼 '배송 전쟁'패션 플랫폼 4강 성적표…외형·이익 1위 '무신사', 女 플랫폼 선두 '에이블리'"레미·벨리아·힙플리 등 7개사 구스다운 패딩, 거위털 비율 기준 미달"[단독] 에이블리도 오프라인 나온다…무신사와 정면승부中 쉬인 월이용자 100만명 첫 돌파…에이블리·지그재그, 타격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