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MAU 900만 명대…오프라인 첫 진출에 기대감↑성수에 물류센터 이어 쇼룸까지…업계 1위 무신사와 격돌에이블리가 서울 성수동에 오프라인 쇼룸을 조성하면서 오프라인에 첫 진출한다.(에이블리제공)관련 키워드에이블리무신사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글로벌 랜드마크서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 알린다다이슨이 딸기 재배를? 여의도 50배 규모 농장서 테크 혁신 나선 이유관련 기사쿠팡, 여름 맞이 '티셔츠 페스티벌'…인기 브랜드 총출동"탈팡족 돌아왔다"…올해 1분기 가장 많이 사용한 커머스 앱 쿠팡패션 플랫폼 4강 성적표…외형·이익 1위 '무신사', 女 플랫폼 선두 '에이블리'[단독] 카페24, 韓최초 아마존 API 직접연동…'K-브랜드' 수출길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