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MAU 900만 명대…오프라인 첫 진출에 기대감↑성수에 물류센터 이어 쇼룸까지…업계 1위 무신사와 격돌에이블리가 서울 성수동에 오프라인 쇼룸을 조성하면서 오프라인에 첫 진출한다.(에이블리제공)관련 키워드에이블리무신사김진희 기자 유진이엔티, 방미통위에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절차 보류 요청HS효성 3Q 영업이익 381억원…전년 동기 대비 158.9% 증가관련 기사올리브영, 뷰티·패션 앱 사용자 1070만명 '역대 최대'…에이블리 2위CU, 페리페라와 손잡고 자체 IP 활용한 뷰티 상품 10종 출시명품·셀럽까지 물든 보라색…가을 패션에 뜬 '퍼플코어'[유통人터뷰]"편안함과 핏, 두 마리 토끼 잡았죠"…아미에 찰핏 탄생기'Y2K 감성' 디카 열풍에 매출 '쑥'…취미용품군 강화하는 패션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