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개였던 매장 67개로 반토막…"고정비 부담에 인력 효율화"22일까지 신청·31일 퇴직…미지급 급여·상여금·퇴직금 내달 14일 지급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6.9.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희망퇴직최소망 기자 신세계, 대학생 30명 뽑아 프랑스 보낸다…'인상주의' 따라 8박10일"경영 관여 안 한다"던 김병주, 홈플러스 이사로 5년7개월 재직 확인관련 기사"장사 안돼서 내보내는 줄 알았는데"…올해 희망퇴직 '인력 재편' 신호탄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본격화… 매각가보다 '인수 후 비용'이 변수홈플러스 회생 위한 M&A 대상에 '남대구·수성·성서·칠곡점' 포함홈플러스, 본사·대형마트 67곳 M&A 착수…투자안내서 발송 예정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