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수혈에도 급여 절반 미지급…홈플러스, 희망퇴직 400명도 철회

8월분 급여 50% 미지급…전기료 약 100억 원 체납에 단전 예고
납품대금 정산 지연에 상품 확보 차질…매출 부진 악순환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2026.10.11 ⓒ 뉴스1 이종수 기자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2026.10.11 ⓒ 뉴스1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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