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분 급여 50% 미지급…전기료 약 100억 원 체납에 단전 예고납품대금 정산 지연에 상품 확보 차질…매출 부진 악순환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2026.10.1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박혜연 기자 무신사 채용 사칭 피싱 주의보…"해외 파견 인턴십 운영 안 해"조선호텔앤리조트,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관련 기사"밀린 대금 못 받았는데 발주도 줄어"…홈플러스 경영 악화에 발동동NS홈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김장철 온·오프라인 연계판매대형마트 입점 中企 37% "매출 줄었다"…백화점 판매수수료율 최고 38%홈플러스, 5~11일 '홈플 is back' 행사…한우·한돈 최대 50% 할인고려아연 "MBK·영풍, 흠집 내기보다 자신들 책임질 문제부터 해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