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퇴직 예정 이틀 앞두고 철회…기존 고용관계 유지8월 급여 잔액 75% 지급도 연기…퇴직금·상여금 마련 부담기업회생 절차를 밟으며 매각을 추진 중인 홈플러스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매출은 지난달 중순 목표치의 40% 수준에서 이달 초 30% 안팎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10.1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LG 프라엘, 피부 전문의 자문단 발족…홈 뷰티기기 경쟁력 강화휠라, 성수에 '휠라 1911 성수' 오픈…115년 헤리티지 재해석관련 기사[단독] 홈플러스 M&A 장기화…인수 제안 상시 접수 추진홈플러스, 8월 밀린 급여 75% 또 지급 연기…지급일도 '미정'울산 중구, 냉난방·공기정화 갖춘 스마트 승강장 4곳 설치홈플러스 단전 위기에도 다이소·영화관 정상 영업…입점업체 희비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