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플랫폼노조 "수수료 인하 부담, 라이더 단가로 전가돼선 안 돼""배달비 하한은 최저보수제와 함께 논의…라이더 협의권도 보장해야"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6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구 중구 반월당 인근 도로에서 점심시간을 앞두고 오토바이를 탄 배달 라이더들이 직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8.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배달비상한제유민주 기자 CJ온스타일, 유아동 매출 160%↑…월 990원 '온키즈패스' 출시갤러리아百, 中 국경절 맞아 외국인 공략…K-패션·전통문화 콘텐츠 강화관련 기사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소비자단체 "배달앱 수수료 낮춰도 비용 안 사라져…소비자 전가 우려"1240억 쏟는 공공배달앱, 상한제 묶는 민간앱…엇갈린 배달 정책배달앱 수수료 규제에 신중론…"일률적 수수료 규제 재검토해야"부작용 우려에 '신중론' 나왔는데…규제 고삐 죄는 국회, 배달앱 업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