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플랫폼노조 "수수료 인하 부담, 라이더 단가로 전가돼선 안 돼""배달비 하한은 최저보수제와 함께 논의…라이더 협의권도 보장해야"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6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구 중구 반월당 인근 도로에서 점심시간을 앞두고 오토바이를 탄 배달 라이더들이 직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8.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배달비상한제유민주 기자 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김홍국 하림 회장 "'푸드 트라이앵글' 구축…내년 익산 육가공 공장 가동"관련 기사"배달앱 수수료 낮추면 라이더 月수입 27만원 감소할 수도"…학계 우려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소비자단체 "배달앱 수수료 낮춰도 비용 안 사라져…소비자 전가 우려"1240억 쏟는 공공배달앱, 상한제 묶는 민간앱…엇갈린 배달 정책배달앱 수수료 규제에 신중론…"일률적 수수료 규제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