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서 법안 철회 촉구…"소상공인 부담 라이더에 전가 안 돼"건당 300~500원 삭감에도 생계 타격 우려…배달비 보호 대책 요구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배달 라이더 집회 모습. @유민주 기자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배달 라이더 집회 모습. @유민주 기자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배달 라이더 집회 모습. @유민주 기자유민주 기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웰니스존 확대…건기식·저당 디저트 14개 브랜드 추가세븐일레븐, 추위에 겨울 간식 매출 '껑충'…어묵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