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만큼 정당하게 받아야"…배달 라이더 400여명, 수수료 상한제 반대 집회

청와대 앞서 법안 철회 촉구…"소상공인 부담 라이더에 전가 안 돼"
건당 300~500원 삭감에도 생계 타격 우려…배달비 보호 대책 요구

본문 이미지 - 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배달 라이더 집회 모습. @유민주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배달 라이더 집회 모습. @유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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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배달 라이더 집회 모습. @유민주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배달 라이더 집회 모습. @유민주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배달 라이더 집회 모습. @유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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