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점포 폐점해 수익성 확보"…폐점 54곳 중 자가점포 19곳 매각해 채권 변제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2026.7.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광일관리비용절감M&A최소망 기자 "美기업 과징금이 韓기업의 21배"…美 싱크탱크, 무역보복 검토 촉구한섬, 佛 러닝 브랜드 '새티스파이' 독점 유통…내년 플래그십 오픈유민주 기자 탑텐, 대구 동성로에 디지털 입혔다…'고객 경험'으로 승부"얼마나 담을 수 있을까"…대형마트, 할인 넘어 '참여 쇼핑' 경쟁관련 기사청산 피한 홈플러스, 이제부터가 진짜 고비…'회생 4대 과제' 풀까홈플러스 회생계획 법원 인가…청산 위기 넘기고 '정상화 시험대'(종합)MBK 1000억 선투입·유암코 등판…홈플러스 회생 연장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