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탄산·커피 매출 소폭 늘고 건강 트렌드에 스포츠음료 8.5% 성장소주·RTD·와인 매출 성장 이끌어…올해 목표 영업익 2000억원서울 시내 한 마트에 진열된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제품. 2026.6.23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의 한 대형마트 주류 판매대에 소주가 진열돼 있다. 2023.12.27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칠성음료황두현 기자 빙그레, 국내 최고 상금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 개최상미당홀딩스, 쪽방촌에 '폭염 극복' 건강 꾸러미·생수 나눔배지윤 기자 롯데칠성음료, 2분기 영업익 558억원…전년比 10.4% 감소(1보)'탱크데이' 논란에 압수수색…경영 정상화 중이던 스타벅스, 부담 가중관련 기사롯데칠성음료, 2분기 영업익 558억원…전년比 10.4% 감소(1보)"휴가철 먹거리 알뜰하게"…농식품부·식품업계 8월 가공식품 최대 57% 할인롯데, 지난해 탄소배출 목표보다 3.8% 더 줄여…ESG 경영 강화펜타포트부터 맥주축제까지…식음료업계, 축제 마케팅 '활발'롯데칠성, '수석·책임' 없앤다…전 직원 호칭 '프로'로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