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심 프로덕트 커머스, 전체 매출의 약 84%대만 새벽배송·일본 로켓나우·비식품 배달로 성장축 다변화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7.31 ⓒ 뉴스1 이종수 기자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7.3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Inc최소망 기자 CJ온스타일, 서울경제진흥원과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육성 협약[기자의 눈] 쿠팡의 두 장면…매출 회복과 외교 현안 사이관련 기사[기자의 눈] 쿠팡의 두 장면…매출 회복과 외교 현안 사이쿠팡에 날아드는 정부 과징금·화재 청구서…올해 적자 1.8조 가능성쿠팡 상반기 1.2조 적자, 하반기도 불확실…물류투자·일자리 위축 우려과징금 빼고도 2000억 적자…쿠팡 본업 수익성 회복도 '먼 길''로켓배송의 힘' 2분기 쿠팡 활성고객 2470만명…개인정보 유출 전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