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 풍미를 바삭한 볼 스낵으로 구현…30g 소용량으로 편의성 강화신제품 사진.(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오뚜기황두현 기자 "분리배출 편하게"…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 출시크리스피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 29일 하루 9900원 판매관련 기사행안부·맥도날드, 지역특산물 협업…충주 옥수수 버거·홍천 쌀 간식 출시현대그린푸드·CJ·오리온 뭉쳤다…농식품부 '모두의 상생' 본격 출범"더는 못 버틴다"…원가 부담 임계점에 라면·햇반·빵·음료 가격 인상"매운맛 넘어 치즈·마라맛으로"…K-라면 인기에 외국인 입맛도 다변화'가격 폭락' 완도 전복 소비처 확보…특별시·군·오뚜기 맞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