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마늘 소스는 이달 말 해외 수출8일 서울시 용산구 맥도날드 이태원점에서 모델들이 한국의 맛 신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 2종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소개된 신제품은 찰옥수수 알갱이를 듬뿍 넣은 치즈 크로켓에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를 더해 매콤한 풍미를 더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화이트 마요를 더해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맥모닝 메뉴인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 2 종이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윤호중 "중수청장 후보자 尹·한동훈 패거리 간주는 과도…청문회 해야"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박수현 지사, 행안부 장관에 '국정자원 본원 충남 설치' 등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