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용기라면·스낵·음료 제품 출고가 조정…사실상 4년 만에 가격 조정신라면 봉지라면 등은 제외…"물가 안정·소비자 부담 최소화"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라면이 진열돼 있다. 2021.8.16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농심라면가격 인상배지윤 기자 "전자담배 타르 더 많다"던 식약처…8년 뒤엔 "위해성 단순 비교 어려워"[프로필]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부회장…31년 몸담은 '현대맨'관련 기사식품업계 3분기 실적 희비…삼양·오리온 해외 성장에 웃었다공정위, 농심·삼양식품·팔도·오뚜기 라면4사 현장조사…가격 담합 의혹팔기만 하던 국민연금, 농심 다시 샀다…영업이익률 6%대 복귀하나추석 3주 앞두고 밥상물가 비상…시금치 183%·상추 78%·한우 17%↑농심, 2분기 영업익 47.5% ↑…"해외 매출·수익 동반 성장"(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