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대금·임대료 등 필수 운영비 우선 지급…직원 급여는 '병행' 정부 집계 6월 전체 체불임금 333억 추정…노조 "지급계획 아직"
서울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뉴스1 DB)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
파산 수순을 밟던 홈플러스가 회생에 필요한 최소 자금인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확보하며 회생의 불씨를 살렸다. 최악의 위기를 넘긴 홈플러스는 20일 즉시항고를 제기해 회생절차 재개에 나설 계획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20일 임시 휴업 중인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7.20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