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6월 급여부터 순차 지급…내년 3월 임금 정상화 계획 7∼12일 가오픈, 13일 정식 개장…온라인 최대 59개점 확대
5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입구에 휴점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 원 집행에 앞서 점포별 상품 입고와 인력 배치를 시작하며 영업 재개 준비에 들어갔다. 다만 계획된 물량이 전량 들어오지는 않고 있으며, 신규 발주를 통한 본격적인 상품 공급과 구체적인 개장일 확정은 DIP 집행 이후에 가능할 전망이다. 2026.8.5 ⓒ 뉴스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