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 is Back' 재개장 첫날 북적…정상화 시험대는 이제부터

67개 점포 재개장·할인행사에 고객 몰려…입고율도 개선
첫날 흥행 넘어 고객·납품 회복 관건…9월 초 회생 절차 분수령

본문 이미지 -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정식으로 재개장한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정식으로 재개장한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영업 정상화에 나선 가운데, 정식 개장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이 장을 본 뒤 계산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가오픈을 시작했다. 2026.8.12 ⓒ 뉴스1 박정호 기자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영업 정상화에 나선 가운데, 정식 개장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이 장을 본 뒤 계산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가오픈을 시작했다. 2026.8.12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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