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맥주 소비 줄고 저도주 인기…과일 풍미 살린 주류 쏟아져'테라 스파클링 레몬' 출시 앞둬…순하리 진 연평균 34% 성장세하이트진로가 주요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의 이유로 맥주 제품 출고가를 오는 28일부터 평균 2.7%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13일 서울 시대 한 대형마트 내 주류코너에 진열된 테라와 켈리 맥주. 2025.5.13 ⓒ 뉴스1 허경 기자과일탄산주 '순하리 레몬진' 제품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2021.6.17 ⓒ 뉴스1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롯데칠성음료오비맥주황두현 기자 제로 키웠더니 대체당도 부담금…음료업계 "제품전략 다시 짜야"공차코리아, 20주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서울농학교 찾아 나눔 활동관련 기사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도수 낮아진다…16도→15.7도 조정참이슬·처음처럼에 도전장 내민 오비맥주…'찰랑' 승부수 통할까텅 빈 주류 매대 채운다…홈플러스, '장보기 핵심' 소주·맥주 내일 입고해변으로 간 식품업계…'7말 8초' 피서지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