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오비·롯데 등 3사 납품 전망…도매 업체 DIP 활용해 선결제배달 불가한 주류, 모객·객단가 필수…"12일 전 모든 상품 들여올 것"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 뉴스1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금감원,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26배 급증에 경고…"불완전판매 우려"CJ올리브영, 홈플러스 7개 매장 철수…"계약 끝나도 두 달 더 영업"회생 문턱 넘었지만 결국 M&A…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안갯속'홈플러스 회생 길 열렸지만 폐점업체는 막막…"수억 투자비 어쩌나"홈플러스가 왜 이마트에 118억 빚졌나…20년 넘게 이어진 '묘한 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