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처음처럼에 도전장 내민 오비맥주…'찰랑' 승부수 통할까

국내 시장에 첫 자체 소주 브랜드 출시…맥주 성장 둔화 속 사업 확대
카스 영업망 앞세워 유흥채널 공략…수도권·제주서 먼저 시장 반응 살핀다

본문 이미지 - 오비맥주 찰랑.(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 찰랑.(오비맥주 제공)

본문 이미지 - 서울시내 한 편의점에 소주가 진열돼 있다. 2024.1.2 ⓒ 뉴스1 유승관 기자
서울시내 한 편의점에 소주가 진열돼 있다. 2024.1.2 ⓒ 뉴스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