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에 첫 자체 소주 브랜드 출시…맥주 성장 둔화 속 사업 확대카스 영업망 앞세워 유흥채널 공략…수도권·제주서 먼저 시장 반응 살핀다오비맥주 찰랑.(오비맥주 제공)서울시내 한 편의점에 소주가 진열돼 있다. 2024.1.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비맥주소주주류시장찰랑배지윤 기자 빙그레 '렛츠 더:단백' 시즌4, 티켓 62시간 만에 매진롯데칠성, 이선민과 캪틴큐 광고 공개…80년대 광고 재해석관련 기사'테슬라'냐 '카스랑'이냐…하이트·오비 맥주 넘어 '소맥 대결'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도수 낮아진다…16도→15.7도 조정오비맥주, 국내 첫 소주 '찰랑' 출시…15도 제로슈거로 승부수테라도 과실주로 나온다…주류업계 '과실 탄산주'로 체질 개선"술 소비 역대 최저"…주류업계 불황에도 나홀로 성장한다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