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메리츠, 긴급 운영자금 지원 합의…16일 메리츠 이사회 예정최근 이틀간 이해관계자 면담 추진…예정됐던 4자 회동은 취소14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입구가 쇼핑 카트로 막혀 있다. 지난 13일 부터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1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열린 홈플러스 노동자·상인 총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메리츠MBK파트너스회생최소망 기자 [속보] 메리츠, 홈플러스 긴급 운영자금 2000억 조달 한다…회생 불씨홈플러스, 즉시항고 대신 '견련파산' 가나…청산 후폭풍 본격화관련 기사MBK·메리츠, 홈플러스 자금지원 합의…김병주, 2000억 전액 보증(2보)메리츠, 16일 홈플러스 2000억 긴급 조달 이사회…김병주 보증(1보)민병덕 의원 "내일 홈플러스 2000억 원 해결…파산 막는다"[단독] 홈플러스 핵심 4자 오늘 첫 회동…MBK·메리츠·양대 노조 한자리한병도 "형소법 개정, 충분 숙의·적기 입법 두마리 토끼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