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입구에 휴업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지난 13일 부터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유민주 기자 신동빈 "10년간 그룹 경쟁력 정체"…'본원적 경쟁력 강화' 당부민병덕 의원 "내일 홈플러스 2000억 원 해결…파산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