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대 공익채권 지위 유지 위해 견련파산 가능성 거론현금성 자산 바닥…메리츠 담보 점포 매각가격이 변수14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입구가 쇼핑 카트로 막혀 있다. 지난 13일 부터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홈플러스 입점 점주 협의회 회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생존권 촉구 집회를 열고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파트너스메리츠금융그룹최소망 기자 "따이궁 의존 낮추고 공항 전략 재편"…면세점 4사, 2분기 나란히 흑자윤상현 콜마 부회장, 상반기 보수 53.3억…윤동한 회장 18억관련 기사홈플러스, 온라인 배송 점포 20곳 준비…노조 "DIP 신속 집행해야"(종합)홈플러스 노조 "메리츠 2000억 DIP 신속 집행해야…재개점 준비 완료"홈플러스, 빨라야 8월 영업 재개할 듯…납품업체 협의 '관건'홈플러스, 67개 점포 모두 연다…美 '트레이더 조' 방식으로 운영(종합)홈플러스, 67개 점포 모두 연다…"회전율 빠른 생필품 확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