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대 공익채권 지위 유지 위해 견련파산 가능성 거론현금성 자산 바닥…메리츠 담보 점포 매각가격이 변수14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입구가 쇼핑 카트로 막혀 있다. 지난 13일 부터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홈플러스 입점 점주 협의회 회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생존권 촉구 집회를 열고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파트너스메리츠금융그룹최소망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 초복 맞아 삼계탕·김치 나눔롯데 유통 계열사, 폭염 취약계층 구호 물품 지원관련 기사[단독] 홈플러스 핵심 4자 오늘 첫 회동…MBK·메리츠·양대 노조 한자리한병도 "형소법 개정, 충분 숙의·적기 입법 두마리 토끼 잡겠다"MBK, 홈플러스 마트노조 면담 당일 취소…일반노조는 메리츠와 대면(종합)주말 '떨이 세일' 뒤 휴업 선언한 홈플러스…이번주 운명의 시한항고포기 수순 MBK·자금 전용 난색 메리츠…파산으로 가는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