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DIP 투입 두고 핑퐁하는 대주주 MBK·채권단 메리츠노조 "책임 떠넘기기 중단해야…범정부 대책기구 구성해달라"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은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 뉴스1 서울 시내 영업 중단 예정인 한 홈플러스 매장 물건 진열대 일부가 비어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메리츠이형진 기자 크리에이터 굿즈부터 가구 페어까지…유통업계, 취향 겨냥 총공세배민·쿠팡이츠, 동반성장위 평가에 자발적 참여…"상생 지속 노력"(종합)관련 기사MBK "메리츠, 왜곡된 수익 추정으로 홈플 회생 본질 흐려"메리츠 "최종 목표는 홈플러스 회생…MBK 김병주 400억 내놓고 생색"MBK "홈플러스는 담보물 아닌 기업…메리츠, 회생 동참해야"메리츠 "수익은 사유화, 손실은 사회화…MBK가 홈플러스 사태 책임져야"홈플러스 "메리츠, 대출 지원 의사 없다"…메리츠 "MBK가 책임져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