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사태 2차 피해 방지 위한 조치 개보위 결정 반영 안돼 유감"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 뉴스1 관련 키워드쿠팡이형진 기자 '역대 최대 과징금' 쿠팡, 수천억 적자 불가피…투자·고용 차질 우려우아한청년들,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중장년 채용설명회 성료관련 기사정보유출 과징금 4235억 쿠팡…"민감 정보 뚫린 듀오의 350배"'역대 최대' 6247억 과징금 맞은 쿠팡…개보위 "불복 적극 대응"(종합)쿠팡 과징금 6200억…"유출 규모 대비 전 세계 최대 수준"'역대 최대 과징금' 쿠팡, 수천억 적자 불가피…투자·고용 차질 우려'개인정보 유출' 쿠팡, 6247억 과징금…SKT 넘어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