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직원 해킹…회원 3322만명·비회원 433만여 명 피해온라인 활동기록 무단 수집도…조사 방해 등 고려한 산정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개인정보위 제공)이기림 기자 金총리 '위안부 사죄' 고노 전 의원 별세에 "역사 인정 원칙 제시한 정치인"金총리 '국민참정권 침해' 관계장관회의 소집…정부 대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