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의견 수렴 과정서 드러난 온도차…점주단체 등록 요건·대표성 기준이 '쟁점'업계 "협의 부담 커질 수도" vs 점주 "등록 요건 과도하면 취지 퇴색"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 전시장에서 지난달 열린 '제8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6.5.7 ⓒ 뉴스1 오대일 기자 관련 키워드가맹사업법프랜차이즈업계공정위배지윤 기자 "XX년·병X에 가족 욕까지"…더본코리아 고소·고발, 종토방은 1%도 안돼[단독]에스엠면세점 결국 '파산폐지'…하나투어 면세사업 10년 만에 마침표관련 기사4500원→2000원…1세대 커피 브랜드, '저가 시장'서 2막 노린다주병기 만난 프랜차이즈업계 "점주단체 30%로 되돌려야"…공정위 결정은주병기 "'점주단체 등록제' 30명 하한 기준, 낮추는 방안 고민중"[기자의 눈]'10% 협의권'이 불붙인 논란…점주 보호와 본부 부담 사이"10% 단체가 협의권을?"…프랜차이즈업계, 대표성·경영 혼선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