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의견 수렴 과정서 드러난 온도차…점주단체 등록 요건·대표성 기준이 '쟁점'업계 "협의 부담 커질 수도" vs 점주 "등록 요건 과도하면 취지 퇴색"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 전시장에서 지난달 열린 '제8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6.5.7 ⓒ 뉴스1 오대일 기자 관련 키워드가맹사업법프랜차이즈업계공정위배지윤 기자 현대그린푸드, 3분기 영업익 448억 원…전년比 0.7%↑美 관세, 농심은 소송 벌이는데…LG생건·대상·풀무원·오뚜기는 환급관련 기사"원가 부담 흡수하며 가격 유지했는데"…치킨업계, 공정위 조사까지"노조·시민단체까지 협상장에?"…가맹업계, '제3자 개입' 우려4500원→2000원…1세대 커피 브랜드, '저가 시장'서 2막 노린다주병기 만난 프랜차이즈업계 "점주단체 30%로 되돌려야"…공정위 결정은주병기 "'점주단체 등록제' 30명 하한 기준, 낮추는 방안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