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똑같은 규제 SSM…SSM 점포 절반 이상 직영 아닌 가맹"편의점·치킨집 규제 없는데"…관광특구 내 마트 의무휴업 제외도 추진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휴무일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 뉴스1 서울 시내 한 SSM 매장에서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마트의무휴업SSM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청주 대형마트·SSM 43곳, 내달 의무휴업일 추석 당일로 변경[팀장칼럼] 채소·달걀 없는 새벽배송, 이용할까요?'홈플러스 쇼크'가 꺼낸 10년 묵은 규제 개혁…유통법 손질론 재점화KDI "온라인 성장에 대형마트 직격탄…새벽배송·의무휴업 완화해야"경쟁 뒤처지는 대형마트…새벽배송·영업 규제 완화 풀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