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쇼크'가 꺼낸 10년 묵은 규제 개혁…유통법 손질론 재점화

e커머스 시대에도 대형마트만 규제…개편 요구 목소리
같은 규제 다른 성적표…MBK 책임론도 여전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 게시된 임시 휴업 안내문. 2026.7.20 ⓒ 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 게시된 임시 휴업 안내문. 2026.7.20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입구에서 MBK의 일방적 면담 취소 규탄 및 노조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본사에 항의하는 내용을 담은 대자보를 붙이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입구에서 MBK의 일방적 면담 취소 규탄 및 노조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본사에 항의하는 내용을 담은 대자보를 붙이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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