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국회서 본격 심사매출 비중 온라인 60%…대형마트 8%·SSM 2%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 2026.5.26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휴무일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5.6.23 ⓒ 뉴스1 이승배 기자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대형마트 온라인 새벽배송 추진 반대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대형마트 새벽배송 추진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마트새벽배송의무휴업박혜연 기자 W컨셉, 바캉스·홈캉스족 맞춤형 추천 '트래블버디' 행사 진행지그재그, 서머 시즌오프 프로모션 진행…최대 89% 할인관련 기사파산 앞둔 홈플러스·굳건한 쿠팡…대형마트 규제 풀 지렛대 될까박용진 "개명 '원스톱 서비스' 추진…주52시간·대형마트 규제 열린 논의"KDI "온라인 성장에 대형마트 직격탄…새벽배송·의무휴업 완화해야"'국민 65% 찬성' 대형마트 새벽배송, 다시 국회 노크…상생안도 나올까국민 10명 중 8명 "대형마트는 위기"…새벽배송 등 규제 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