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국회서 본격 심사매출 비중 온라인 60%…대형마트 8%·SSM 2%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 2026.5.26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휴무일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5.6.23 ⓒ 뉴스1 이승배 기자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대형마트 온라인 새벽배송 추진 반대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대형마트 새벽배송 추진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마트새벽배송의무휴업박혜연 기자 롯데 브랜드 엑스포, 스페인 마드리드서 500억 수출 상담 성과"산지에서 식탁으로 온 미식"…30대 한식 셰프 셋이 뭉쳤다관련 기사소상공인업계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법안, 즉각 철회해야"소진공 인태연 "현장에서 가장 고생하는 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 선택"(종합)대형마트 새벽배송 논의 사실상 중단…소상공인 반발에 진척 無암초 만난 대형마트 새벽배송…전통시장과 '입장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