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미국·베트남 이어 일본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9월 이후 운영 예정라면 중심으로 K-소스·참기름 등 제품군 확대…현지 소비자 접점 강화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라면의 모습.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뚜기배지윤 기자 하림 맥시칸, '저당 찜닭' 4종 출시…"저당 간편식 확대"[단독]치폴레 韓 1호점 가격 비교해보니…"美 현지보다 30% 싸다"관련 기사[뉴스톡톡] "신라면 끓여도 한강라면인데"…'한강라면' 상표 등록될까추석 3주 앞두고 밥상물가 비상…시금치 183%·상추 78%·한우 17%↑오뚜기, 美 법인에 잇단 실탄…현지 생산·물류 확장 속도내수엔 호재·수출엔 악재…환율 급락에 식품업계 실적 출렁"당 함량 30% 낮췄다"…오뚜기,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쨈' 2종 출시